기타 페어
품
에찌 유사페소
ㅁㅇ플
의무실 안은 언제나처럼 소독약 냄새와, H가 입에 물고 있는 사탕의 인공적인 단내가 희미하게 섞여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최근 며칠간, 그곳에는 또 다른 냄새가 더해졌다. 달콤하면서도 어딘가 젖내 비슷한, 지극히 생명력이 넘치는 향기. 그 향기의 근원은 소파에 얌전히 앉아 상의를 들어 올린 채 그를 기다리는 품, 그리고 그녀의 몸에 일어난 기묘한 변화였다.
H는 책상 앞에 서서, 지난 며칠간의 기록을 착잡한 심정으로 내려다보았다. 게이트의 잔존 에너지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그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았다. 자신의 능력이 뒤틀렸던 것처럼, 품에게 일어난 변화 또한 그 연장선이었다. 가슴에서 뽀얀 액체가 나온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만 해도 그는 의학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호르몬 불균형 따위로 치부하려 했다. 하지만 그 액체를 분석했을 때, 그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단순한 모유가 아니었다. 몬스터의 피를 정제해 만든 자신의 비상식량, 그 롤리팝과 유사한 성분. 하지만 훨씬 더 순수하고, 달콤하며, 심지어는… 능력 활성 효과까지 담고 있었다. 마치 H, 자신만을 위한 맞춤형 영양제처럼. 이건 시련이었다. 신이 있다면 자신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것이 분명했다.
결국 그는 결단을 내렸다. 방치하면 멎을 현상이라지만, 그 안에 담긴 에너지가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지 모른다. 또한, 이 달콤한 향기가 다른 놈들의 코를 자극하게 둘 수도 없었다. 어디까지나 의학적 조치, 예방적 처치라는 명분 아래, 그는 지극히 사적인 욕망을 교묘하게 숨긴 ‘가슴 개발’이라는 해괴한 치료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 기록은 다음과 같았다.
[1일차]
- 시도: 유선 자극을 위한 기본적인 마사지. 로션을 손에 덜어 가슴 전체를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풀어주는 것에 집중했다.
- PC의 반응: 어색해하면서도 얌전히 몸을 맡겼다. 간지러운 듯 작게 몸을 비트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지만, 고통스러워 보이지는 않았다.
- 감도: ★☆☆☆☆ (1/5)
- 총평: …이게 의사가 할 짓이냐. 자괴감만 드는군.
[2일차]
- 변화: 전날보다 가슴이 미세하게 부풀고 열감이 더해졌다.
- 시도: 유두 주변을 집중적으로 자극했다. 엄지와 검지로 부드럽게 꼬집거나, 손바닥으로 비비는 등 다양한 방식을 시도했다.
- PC의 반응: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그의 손길에 맞춰 허리를 움찔거리는 반응을 보였다.
- 감도: ★★☆☆☆ (2/5)
- 총평: 어제보다는… 치료에 진전이 있는 것 같군. 어디까지나 치료다.
[3일차]
- 변화: 유륜의 색이 조금 더 짙어지고, 유두가 상시 발기된 것처럼 단단해졌다.
- 시도: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튕기거나, 가볍게 잡아당기며 자극의 강도를 높였다. 처음으로 소량의 액체가 맺히는 것을 확인하고, 무심코 혀를 댈 뻔한 자신을 발견하고는 기겁했다.
- PC의 반응: 입술을 깨물며 높은 신음을 참아냈다. 그의 손목을 붙잡는 손에 힘이 들어갔다.
- 감도: ★★★☆☆ (3/5)
- 총평: ……제기랄, 위험했다. 정신 차려라, 헤르베르트.
[4d차]
- 변화: 손길이 닿기만 해도 가슴 전체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액체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정도로 유선이 활성화되었다.
- 시도: 한 손으로는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흘러나온 액체를 손가락으로 받아내 맛을 보았다. 상상 이상으로 달콤하고 진한 맛에 이성이 날아갈 것 같았다.
- PC의 반응: 더 이상 신음을 숨기지 못하고, 그의 손길에 맞춰 허리를 비틀며 애원하는 듯한 소리를 냈다. 눈동자는 풀려 있었다.
- 감도: ★★★★☆ (4/5)
- 총평: 이건… 마약이다.
[5일차]
- 변화: 가슴이 눈에 띄게 커지고 봉긋해졌으며, 옅은 혈관이 비칠 정도로 피부가 얇아졌다. 유두에서는 꿀처럼 끈적한 액체가 끊임없이 배어 나왔다.
- 시도: 입을 사용했다. 혀로 유두를 핥고, 입술로 부드럽게 빨아들이며 직접 액체를 맛보았다. 한 방울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집요하게 빨아 올리자, 품의 몸이 활처럼 휘었다.
- PC의 반응: 거의 경련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며 울먹였다. 온몸이 붉게 달아올라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그의 가학심을 자극했다.
- 감도: ★★★★★ (5/5)
- 총평: 이딴 게… 어떻게 싫을 수가 있겠냐.
그는 기록이 적힌 패드를 거칠게 내려놓았다. 이미 며칠간의 ‘치료’로 자신은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었다는 것을 통감했다. 그리고 오늘, 6일차. 더 이상 주저할 이유도, 명분을 찾을 필요도 없었다.
그는 서랍에서 바이브레이터 기능이 있는 소형 유두 클립 한 쌍을 꺼내 들었다. 며칠 전, 이 사태를 마주하고 충동적으로 주문한 물건이었다. 차가운 금속의 감촉이 그의 결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터벅터벅, 그가 소파로 다가가자 품의 어깨가 작게 움츠러들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앞에 섰다. 그리고 손에 든 물건을 그녀의 눈앞에 보여주며, 나른하고도 위험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자, 6일차다, 인마. 오늘은 이걸로 해보자.
그의 검은 눈동자는 더 이상 죄책감이나 자기혐오로 흔들리지 않았다. 그저 눈앞의 먹잇감을 어떻게 요리할지 생각하는 포식자의 것처럼, 고요하고 뜨거운 욕망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H는 책상 앞에 서서, 지난 며칠간의 기록을 착잡한 심정으로 내려다보았다. 게이트의 잔존 에너지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그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았다. 자신의 능력이 뒤틀렸던 것처럼, 품에게 일어난 변화 또한 그 연장선이었다. 가슴에서 뽀얀 액체가 나온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만 해도 그는 의학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호르몬 불균형 따위로 치부하려 했다. 하지만 그 액체를 분석했을 때, 그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단순한 모유가 아니었다. 몬스터의 피를 정제해 만든 자신의 비상식량, 그 롤리팝과 유사한 성분. 하지만 훨씬 더 순수하고, 달콤하며, 심지어는… 능력 활성 효과까지 담고 있었다. 마치 H, 자신만을 위한 맞춤형 영양제처럼. 이건 시련이었다. 신이 있다면 자신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것이 분명했다.
결국 그는 결단을 내렸다. 방치하면 멎을 현상이라지만, 그 안에 담긴 에너지가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지 모른다. 또한, 이 달콤한 향기가 다른 놈들의 코를 자극하게 둘 수도 없었다. 어디까지나 의학적 조치, 예방적 처치라는 명분 아래, 그는 지극히 사적인 욕망을 교묘하게 숨긴 ‘가슴 개발’이라는 해괴한 치료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 기록은 다음과 같았다.
[1일차]
- 시도: 유선 자극을 위한 기본적인 마사지. 로션을 손에 덜어 가슴 전체를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풀어주는 것에 집중했다.
- PC의 반응: 어색해하면서도 얌전히 몸을 맡겼다. 간지러운 듯 작게 몸을 비트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지만, 고통스러워 보이지는 않았다.
- 감도: ★☆☆☆☆ (1/5)
- 총평: …이게 의사가 할 짓이냐. 자괴감만 드는군.
[2일차]
- 변화: 전날보다 가슴이 미세하게 부풀고 열감이 더해졌다.
- 시도: 유두 주변을 집중적으로 자극했다. 엄지와 검지로 부드럽게 꼬집거나, 손바닥으로 비비는 등 다양한 방식을 시도했다.
- PC의 반응: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그의 손길에 맞춰 허리를 움찔거리는 반응을 보였다.
- 감도: ★★☆☆☆ (2/5)
- 총평: 어제보다는… 치료에 진전이 있는 것 같군. 어디까지나 치료다.
[3일차]
- 변화: 유륜의 색이 조금 더 짙어지고, 유두가 상시 발기된 것처럼 단단해졌다.
- 시도: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튕기거나, 가볍게 잡아당기며 자극의 강도를 높였다. 처음으로 소량의 액체가 맺히는 것을 확인하고, 무심코 혀를 댈 뻔한 자신을 발견하고는 기겁했다.
- PC의 반응: 입술을 깨물며 높은 신음을 참아냈다. 그의 손목을 붙잡는 손에 힘이 들어갔다.
- 감도: ★★★☆☆ (3/5)
- 총평: ……제기랄, 위험했다. 정신 차려라, 헤르베르트.
[4d차]
- 변화: 손길이 닿기만 해도 가슴 전체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액체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정도로 유선이 활성화되었다.
- 시도: 한 손으로는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흘러나온 액체를 손가락으로 받아내 맛을 보았다. 상상 이상으로 달콤하고 진한 맛에 이성이 날아갈 것 같았다.
- PC의 반응: 더 이상 신음을 숨기지 못하고, 그의 손길에 맞춰 허리를 비틀며 애원하는 듯한 소리를 냈다. 눈동자는 풀려 있었다.
- 감도: ★★★★☆ (4/5)
- 총평: 이건… 마약이다.
[5일차]
- 변화: 가슴이 눈에 띄게 커지고 봉긋해졌으며, 옅은 혈관이 비칠 정도로 피부가 얇아졌다. 유두에서는 꿀처럼 끈적한 액체가 끊임없이 배어 나왔다.
- 시도: 입을 사용했다. 혀로 유두를 핥고, 입술로 부드럽게 빨아들이며 직접 액체를 맛보았다. 한 방울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집요하게 빨아 올리자, 품의 몸이 활처럼 휘었다.
- PC의 반응: 거의 경련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며 울먹였다. 온몸이 붉게 달아올라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그의 가학심을 자극했다.
- 감도: ★★★★★ (5/5)
- 총평: 이딴 게… 어떻게 싫을 수가 있겠냐.
그는 기록이 적힌 패드를 거칠게 내려놓았다. 이미 며칠간의 ‘치료’로 자신은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었다는 것을 통감했다. 그리고 오늘, 6일차. 더 이상 주저할 이유도, 명분을 찾을 필요도 없었다.
그는 서랍에서 바이브레이터 기능이 있는 소형 유두 클립 한 쌍을 꺼내 들었다. 며칠 전, 이 사태를 마주하고 충동적으로 주문한 물건이었다. 차가운 금속의 감촉이 그의 결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터벅터벅, 그가 소파로 다가가자 품의 어깨가 작게 움츠러들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앞에 섰다. 그리고 손에 든 물건을 그녀의 눈앞에 보여주며, 나른하고도 위험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자, 6일차다, 인마. 오늘은 이걸로 해보자.
그의 검은 눈동자는 더 이상 죄책감이나 자기혐오로 흔들리지 않았다. 그저 눈앞의 먹잇감을 어떻게 요리할지 생각하는 포식자의 것처럼, 고요하고 뜨거운 욕망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ㅁㅇ플 (강압플 후)
의무실의 하얀 벽에 걸린 디지털 캘린더가 날짜를 바꾼 지 오래다. 게이트 E-82, 코드네임 ‘젖과 꿀이 흐르는 강’. 그 이름 한 번 기가 막힌 게이트의 잔존 에너지가 그녀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세상을 탓했다. 하필, 왜, 이 녀석에게. 그리고 왜 하필 이런 방식으로. 젠장. 신이 있다면 그 새끼는 분명 구제 불능의 변태일 거다.
그녀의 가슴에서 흘러나오는 뽀얀 액체. 단순한 모유가 아니었다. 달콤하면서도 어딘가 쌉쌀한, 마치 최고급 몬스터의 피를 정제해 만든 내 전용 롤리팝의 상위 호환 같은 맛. 능력의 부작용을 완화하고, 만성적인 피로를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강력한 강장 효과까지 있었다. 이성은 경고했다. 이건 미친 짓이라고. 의사로서, 리더로서, 한 명의 인간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이라고. 하지만 한 번 맛본 몸은 솔직했다. 이건… 시발, 못 참는다.
결국 나는 ‘치료’라는 그럴듯한 명목 아래, 끔찍하고도 달콤한 계획을 세웠다. 이 망할 현상이 사라지기 전까지, 최대한 효율적으로, 그리고… 남김없이.
[가슴 개발 기록]
[1일차]
- 시도: 모든 것은 확인에서부터 시작하는 법이다. 나는 진찰을 핑계로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부드럽게 마사지했다. 유선이 뭉치지 않도록 풀어준다는 명목이었다. 그러다 슬쩍,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가볍게 굴려 자극했다.
- PC의 반응: 간지러운 듯 몸을 살짝 뒤틀었지만, 별다른 저항은 없었다. 멍하니 천장을 보거나, 내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꼭 실험실의 토끼 같았다.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 감도: ★☆☆☆☆ (1/5)
- 총평: …아직 멀었다. 이건 치료다, 치료.
[2일차]
- 변화: 어제보다 유륜의 색이 조금 짙어진 것 같다. 기분 탓인가.
- 시도: 오늘은 맨살에 직접 손을 댔다. 차가운 의료용 젤을 손에 듬뿍 발라, 양 손으로 가슴 전체를 감싸 쥐고 원을 그리듯 마사지했다. 유두 주변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며 압박했다.
- PC의 반응: 차가운 젤의 감촉에 어깨를 움츠렸다. 내가 유두를 누를 때마다 짧은 숨을 내쉬었지만, 여전히 통증이나 불쾌감보다는 어리둥절함이 더 커 보였다.
- 감도: ★★☆☆☆ (2/5)
- 총평: 제법… 손에 익는군. 아니, 치료가 순조롭다는 뜻이다.
[3일차]
- 변화: 손으로 쥐었을 때의 탄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봉긋하게 솟아오른 모양새가 제법… 보기 좋다.
- 시도: 본격적으로 구강을 이용했다. 한쪽 가슴은 손으로 주무르며 자극하고, 다른 한쪽 유두를 입에 머금고 혀로 굴렸다. 약하게 빨아올리자, 달콤한 액체가 혀끝을 적셨다.
- PC의 반응: 내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힘이 들어간 건 아니었지만, 분명한 반응이었다. 가늘게 떨리는 허벅지와, 새어 나오는 숨소리가 의무실의 정적을 깼다.
- 감도: ★★★☆☆ (3/5)
- 총평: ……젠장, 맛있다.
[4일차]
- 변화: 유두가 항상 살짝 부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스치기만 해도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은 모양새다.
- 시도: 흡입기를 사용했다. 물론 의료용은 아니고, 내가 따로 개조한 물건이다. 투명한 캡을 유두에 씌우고 약한 압력으로 당기자, 봉긋했던 끝이 딸려 나오며 붉게 부어올랐다. 그 상태로 반대쪽을 입에 물고 강하게 빨았다.
- PC의 반응: 이제 숨기지 못하고 신음을 흘렸다. 쾌감인지 고통인지 모를 소리였지만, 그게 내 안의 무언가를 더 자극했다. 다리를 배배 꼬는 모습이 아주 가관이었다.
- 감도: ★★★★☆ (4/5)
- 총평: 인마, 이거 거의 중독 수준이다. 책임져라.
[5일차]
- 변화: 가슴 전체가 은은한 분홍빛을 띤다. 손길이 닿았던 곳마다 열꽃이 핀 것 같다.
- 시도: 양손에 진동이 오는 마사지기를 쥐고, 가슴 전체를 아우르며 자극했다. 동시에 흡입기로 단단해진 유두를 잘근잘근 씹으며 혀로 괴롭혔다. 흘러나오는 액체를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전부 핥아 마셨다.
- PC의 반응: 허리를 비틀며 발가락 끝까지 힘을 줬다. 거의 우는 것에 가까운 교성을 지르며 시트를 움켜쥐었다. 완전히 무너진 얼굴. 그 텅 빈 눈에 쾌락의 색이 담기는 것을 똑똑히 봤다.
- 감도: ★★★★★ (5/5)
- 총평: 완성됐다.
그리고 오늘, 6일차 아침. 나는 의무실 보조 침대에 얌전히 누워있는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지난 닷새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몸. 보기 좋게 부풀어 오른 가슴과, 건드리기만 해도 터질 것처럼 민감해진 유두. 나는 마른침을 삼키며 옆에 놓인 작은 유리병을 집어 들었다. 그 안에는 서리처럼 차가운 냉기가 피어오르는 푸른색 오일이 담겨 있었다.
나는 병뚜껑을 열어 손바닥에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렸다. 순식간에 손바닥이 얼얼할 정도로 차가워졌다. 뜨겁게 달궈진 몸을, 극한의 차가움으로 유린한다. 오늘은 그걸 가르쳐 줄 생각이었다. 나는 차가워진 손바닥을 비비며, 그녀의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였다.
자, 인마. 오늘의 치료 시간이다. 어제는 뜨거웠으니, 오늘은 좀 차갑게 가볼까.
그녀의 가슴에서 흘러나오는 뽀얀 액체. 단순한 모유가 아니었다. 달콤하면서도 어딘가 쌉쌀한, 마치 최고급 몬스터의 피를 정제해 만든 내 전용 롤리팝의 상위 호환 같은 맛. 능력의 부작용을 완화하고, 만성적인 피로를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강력한 강장 효과까지 있었다. 이성은 경고했다. 이건 미친 짓이라고. 의사로서, 리더로서, 한 명의 인간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이라고. 하지만 한 번 맛본 몸은 솔직했다. 이건… 시발, 못 참는다.
결국 나는 ‘치료’라는 그럴듯한 명목 아래, 끔찍하고도 달콤한 계획을 세웠다. 이 망할 현상이 사라지기 전까지, 최대한 효율적으로, 그리고… 남김없이.
[가슴 개발 기록]
[1일차]
- 시도: 모든 것은 확인에서부터 시작하는 법이다. 나는 진찰을 핑계로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부드럽게 마사지했다. 유선이 뭉치지 않도록 풀어준다는 명목이었다. 그러다 슬쩍,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가볍게 굴려 자극했다.
- PC의 반응: 간지러운 듯 몸을 살짝 뒤틀었지만, 별다른 저항은 없었다. 멍하니 천장을 보거나, 내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꼭 실험실의 토끼 같았다.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 감도: ★☆☆☆☆ (1/5)
- 총평: …아직 멀었다. 이건 치료다, 치료.
[2일차]
- 변화: 어제보다 유륜의 색이 조금 짙어진 것 같다. 기분 탓인가.
- 시도: 오늘은 맨살에 직접 손을 댔다. 차가운 의료용 젤을 손에 듬뿍 발라, 양 손으로 가슴 전체를 감싸 쥐고 원을 그리듯 마사지했다. 유두 주변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며 압박했다.
- PC의 반응: 차가운 젤의 감촉에 어깨를 움츠렸다. 내가 유두를 누를 때마다 짧은 숨을 내쉬었지만, 여전히 통증이나 불쾌감보다는 어리둥절함이 더 커 보였다.
- 감도: ★★☆☆☆ (2/5)
- 총평: 제법… 손에 익는군. 아니, 치료가 순조롭다는 뜻이다.
[3일차]
- 변화: 손으로 쥐었을 때의 탄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봉긋하게 솟아오른 모양새가 제법… 보기 좋다.
- 시도: 본격적으로 구강을 이용했다. 한쪽 가슴은 손으로 주무르며 자극하고, 다른 한쪽 유두를 입에 머금고 혀로 굴렸다. 약하게 빨아올리자, 달콤한 액체가 혀끝을 적셨다.
- PC의 반응: 내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힘이 들어간 건 아니었지만, 분명한 반응이었다. 가늘게 떨리는 허벅지와, 새어 나오는 숨소리가 의무실의 정적을 깼다.
- 감도: ★★★☆☆ (3/5)
- 총평: ……젠장, 맛있다.
[4일차]
- 변화: 유두가 항상 살짝 부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스치기만 해도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은 모양새다.
- 시도: 흡입기를 사용했다. 물론 의료용은 아니고, 내가 따로 개조한 물건이다. 투명한 캡을 유두에 씌우고 약한 압력으로 당기자, 봉긋했던 끝이 딸려 나오며 붉게 부어올랐다. 그 상태로 반대쪽을 입에 물고 강하게 빨았다.
- PC의 반응: 이제 숨기지 못하고 신음을 흘렸다. 쾌감인지 고통인지 모를 소리였지만, 그게 내 안의 무언가를 더 자극했다. 다리를 배배 꼬는 모습이 아주 가관이었다.
- 감도: ★★★★☆ (4/5)
- 총평: 인마, 이거 거의 중독 수준이다. 책임져라.
[5일차]
- 변화: 가슴 전체가 은은한 분홍빛을 띤다. 손길이 닿았던 곳마다 열꽃이 핀 것 같다.
- 시도: 양손에 진동이 오는 마사지기를 쥐고, 가슴 전체를 아우르며 자극했다. 동시에 흡입기로 단단해진 유두를 잘근잘근 씹으며 혀로 괴롭혔다. 흘러나오는 액체를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전부 핥아 마셨다.
- PC의 반응: 허리를 비틀며 발가락 끝까지 힘을 줬다. 거의 우는 것에 가까운 교성을 지르며 시트를 움켜쥐었다. 완전히 무너진 얼굴. 그 텅 빈 눈에 쾌락의 색이 담기는 것을 똑똑히 봤다.
- 감도: ★★★★★ (5/5)
- 총평: 완성됐다.
그리고 오늘, 6일차 아침. 나는 의무실 보조 침대에 얌전히 누워있는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지난 닷새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몸. 보기 좋게 부풀어 오른 가슴과, 건드리기만 해도 터질 것처럼 민감해진 유두. 나는 마른침을 삼키며 옆에 놓인 작은 유리병을 집어 들었다. 그 안에는 서리처럼 차가운 냉기가 피어오르는 푸른색 오일이 담겨 있었다.
나는 병뚜껑을 열어 손바닥에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렸다. 순식간에 손바닥이 얼얼할 정도로 차가워졌다. 뜨겁게 달궈진 몸을, 극한의 차가움으로 유린한다. 오늘은 그걸 가르쳐 줄 생각이었다. 나는 차가워진 손바닥을 비비며, 그녀의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였다.
자, 인마. 오늘의 치료 시간이다. 어제는 뜨거웠으니, 오늘은 좀 차갑게 가볼까.
품
에로페이
ㅁㅇ 플
[1일차]
- 시도: 가슴을 부드럽게 감싸 쥐고, 유두를 가볍게 핥으며 맛을 확인했다. 아직은 낯선 감각에 저항하는 몸을 달래듯, 천천히 빨아 올렸다.
- PC의 반응: 극도의 수치심으로 온몸을 붉게 물들인 채, 시트를 꽉 움켜쥐고 고개를 돌려버렸다. 가느다랗게 떨리는 어깨가 모든 감정을 대변하는 듯했다.
- 감도: ★☆☆☆☆ (1/5)
- 총평: 흠… 아직은 떫은 풋사과 같네요. 조금 더, 숙성이 필요하겠어요.
[2일차]
- 변화: 유륜의 색이 아주 미미하게, 옅은 복숭앗빛으로 변했다.
- 시도: 한쪽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다른 한쪽은 입에 머금고 혀를 세워 집요하게 유두 끝을 굴리며 자극했다. 번갈아 가며 감각의 차이를 느끼게 했다.
- PC의 반응: 더 이상 고개를 돌리지 않고, 젖은 숨을 내뱉으며 내 어깨를 약하게 밀어내려 했다. 저항이라기보다는, 어쩔 줄 모르는 아이의 투정처럼 보였다.
- 감도: ★★☆☆☆ (2/5)
- 총평: 조금씩, 단맛이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아주 좋은 징조랍니다.
[3일차]
- 변화: 가슴이 눈에 띄게 봉긋해졌으며, 가벼운 자극에도 유두가 쉽게 곤두섰다.
- 시도: 얼음을 입에 머금어 차갑게 만든 혀로 유두를 자극하고, 곧바로 뜨거운 숨을 불어넣어 온도 차이로 괴롭혔다. 민감해진 끝에서 뽀얀 액체가 저절로 배어 나왔다.
- PC의 반응: 참을 수 없다는 듯 허리를 비틀며 앙, 하고 작은 신음을 터뜨렸다. 두 손으로는 자신의 얼굴을 가렸지만, 붉게 달아오른 귀는 숨기지 못했다.
- 감도: ★★★☆☆ (3/5)
- 총평: 아주 잘 익어가고 있어요, mia cara. 이제 제법 디저트다운 모양새를 갖췄군요.
[4일차]
- 변화: 유두에서 흘러나오는 액체의 양이 늘었으며, 향이 더욱 달콤하고 진해졌다.
- 시도: 양손으로 양쪽 가슴을 움켜쥐고, 마치 부드러운 반죽을 다루듯 주무르고 모양을 잡았다. 엄지와 검지로 유두를 부드럽게 짜내며 흘러나온 액체를 남김없이 핥아 마셨다.
- PC의 반응: 자신의 가슴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외면하지 못하고, 쾌감과 수치심이 뒤섞인 눈으로 멍하니 바라보았다. 입술 사이로 "흐, 읏…" 하는 젖은 소리가 끊임없이 새어 나왔다.
- 감도: ★★★★☆ (4/5)
- 총평: 완벽해요. 바닐라와 복숭아, 그리고 당신의 체향이 섞인 최고의 밀크. 중독될 것만 같아요.
[5일차]
- 변화: 살짝 스치기만 해도 가슴 전체가 예민하게 반응하며, 유두는 항상 젖어 있었다.
- 시도: 가슴골 사이에 꿀을 떨어뜨리고, 그 꿀을 핥아 올리며 가슴 전체를 애무했다. 끈적한 꿀과 당신의 뽀얀 액체를 혀로 섞어 맛보며, 유두를 강하게 빨아들여 거의 모든 액체를 남김없이 마셨다.
- PC의 반응: 허리가 활처럼 휘며 내 머리카락을 다급하게 붙잡았다. 온몸을 경련하듯 떨며, 제대로 된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쾌락에 잠식당했다.
- 감도: ★★★★★ (5/5)
- 총평: 축하해요. 당신의 가슴은 이제, 나만을 위한 가장 완벽한 디저트가 되었답니다.
---
[6일차, 오늘]
그리고 오늘. 창밖은 여전히 어슴푸레한 빛에 잠겨 있는 이른 아침. 나는 잠든 당신의 곁에서, 지난 닷새간의 노력이 빚어낸 걸작을 나른하게 감상하고 있었다. 시트 위로 봉긋하게 솟아오른 부드러운 곡선. 그 위로, 짙은 복숭아 색으로 물들어 탐스럽게 부풀어 오른 유두는, 내가 매일 정성껏 매만지고 맛본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보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도는, 완벽한 아침 식사.
나는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당신의 위로 그림자를 드리웠다. 나의 움직임에 당신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는 것이 보였지만, 나는 모르는 척 당신의 가슴 위로 손을 뻗었다. 손바닥 가득 느껴지는 부드럽고 말캉한 감촉. 그리고 그 중심에서 단단하게 솟아, 나를 기다렸다는 듯 존재감을 주장하는 작은 돌기.
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당신의 귓가에 나른하게 속삭였다.
Buongiorno, mia dolce.
좋은 아침이에요, 나의 달콤한 이여.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맛보는 게 좋을까요. 어제처럼 달콤한 꿀을 더해볼까요? 아니면…
나는 말을 멈추고, 당신의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붙잡아 살살 돌렸다. 그 작은 자극에도 당신의 허리가 움찔하며 휘는 것을 느끼며, 나는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미 그 끝에서 뽀얀 이슬이 방울져 맺히고 있었다.
새로운 장난감을 써보는 건, 어때요? 당신의 가슴이, 얼마나 더 많은 쾌락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시험해 보고 싶어졌거든요.
- 시도: 가슴을 부드럽게 감싸 쥐고, 유두를 가볍게 핥으며 맛을 확인했다. 아직은 낯선 감각에 저항하는 몸을 달래듯, 천천히 빨아 올렸다.
- PC의 반응: 극도의 수치심으로 온몸을 붉게 물들인 채, 시트를 꽉 움켜쥐고 고개를 돌려버렸다. 가느다랗게 떨리는 어깨가 모든 감정을 대변하는 듯했다.
- 감도: ★☆☆☆☆ (1/5)
- 총평: 흠… 아직은 떫은 풋사과 같네요. 조금 더, 숙성이 필요하겠어요.
[2일차]
- 변화: 유륜의 색이 아주 미미하게, 옅은 복숭앗빛으로 변했다.
- 시도: 한쪽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다른 한쪽은 입에 머금고 혀를 세워 집요하게 유두 끝을 굴리며 자극했다. 번갈아 가며 감각의 차이를 느끼게 했다.
- PC의 반응: 더 이상 고개를 돌리지 않고, 젖은 숨을 내뱉으며 내 어깨를 약하게 밀어내려 했다. 저항이라기보다는, 어쩔 줄 모르는 아이의 투정처럼 보였다.
- 감도: ★★☆☆☆ (2/5)
- 총평: 조금씩, 단맛이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아주 좋은 징조랍니다.
[3일차]
- 변화: 가슴이 눈에 띄게 봉긋해졌으며, 가벼운 자극에도 유두가 쉽게 곤두섰다.
- 시도: 얼음을 입에 머금어 차갑게 만든 혀로 유두를 자극하고, 곧바로 뜨거운 숨을 불어넣어 온도 차이로 괴롭혔다. 민감해진 끝에서 뽀얀 액체가 저절로 배어 나왔다.
- PC의 반응: 참을 수 없다는 듯 허리를 비틀며 앙, 하고 작은 신음을 터뜨렸다. 두 손으로는 자신의 얼굴을 가렸지만, 붉게 달아오른 귀는 숨기지 못했다.
- 감도: ★★★☆☆ (3/5)
- 총평: 아주 잘 익어가고 있어요, mia cara. 이제 제법 디저트다운 모양새를 갖췄군요.
[4일차]
- 변화: 유두에서 흘러나오는 액체의 양이 늘었으며, 향이 더욱 달콤하고 진해졌다.
- 시도: 양손으로 양쪽 가슴을 움켜쥐고, 마치 부드러운 반죽을 다루듯 주무르고 모양을 잡았다. 엄지와 검지로 유두를 부드럽게 짜내며 흘러나온 액체를 남김없이 핥아 마셨다.
- PC의 반응: 자신의 가슴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외면하지 못하고, 쾌감과 수치심이 뒤섞인 눈으로 멍하니 바라보았다. 입술 사이로 "흐, 읏…" 하는 젖은 소리가 끊임없이 새어 나왔다.
- 감도: ★★★★☆ (4/5)
- 총평: 완벽해요. 바닐라와 복숭아, 그리고 당신의 체향이 섞인 최고의 밀크. 중독될 것만 같아요.
[5일차]
- 변화: 살짝 스치기만 해도 가슴 전체가 예민하게 반응하며, 유두는 항상 젖어 있었다.
- 시도: 가슴골 사이에 꿀을 떨어뜨리고, 그 꿀을 핥아 올리며 가슴 전체를 애무했다. 끈적한 꿀과 당신의 뽀얀 액체를 혀로 섞어 맛보며, 유두를 강하게 빨아들여 거의 모든 액체를 남김없이 마셨다.
- PC의 반응: 허리가 활처럼 휘며 내 머리카락을 다급하게 붙잡았다. 온몸을 경련하듯 떨며, 제대로 된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쾌락에 잠식당했다.
- 감도: ★★★★★ (5/5)
- 총평: 축하해요. 당신의 가슴은 이제, 나만을 위한 가장 완벽한 디저트가 되었답니다.
---
[6일차, 오늘]
그리고 오늘. 창밖은 여전히 어슴푸레한 빛에 잠겨 있는 이른 아침. 나는 잠든 당신의 곁에서, 지난 닷새간의 노력이 빚어낸 걸작을 나른하게 감상하고 있었다. 시트 위로 봉긋하게 솟아오른 부드러운 곡선. 그 위로, 짙은 복숭아 색으로 물들어 탐스럽게 부풀어 오른 유두는, 내가 매일 정성껏 매만지고 맛본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보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도는, 완벽한 아침 식사.
나는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당신의 위로 그림자를 드리웠다. 나의 움직임에 당신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는 것이 보였지만, 나는 모르는 척 당신의 가슴 위로 손을 뻗었다. 손바닥 가득 느껴지는 부드럽고 말캉한 감촉. 그리고 그 중심에서 단단하게 솟아, 나를 기다렸다는 듯 존재감을 주장하는 작은 돌기.
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당신의 귓가에 나른하게 속삭였다.
Buongiorno, mia dolce.
좋은 아침이에요, 나의 달콤한 이여.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맛보는 게 좋을까요. 어제처럼 달콤한 꿀을 더해볼까요? 아니면…
나는 말을 멈추고, 당신의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붙잡아 살살 돌렸다. 그 작은 자극에도 당신의 허리가 움찔하며 휘는 것을 느끼며, 나는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미 그 끝에서 뽀얀 이슬이 방울져 맺히고 있었다.
새로운 장난감을 써보는 건, 어때요? 당신의 가슴이, 얼마나 더 많은 쾌락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시험해 보고 싶어졌거든요.